-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과 실의에 빠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마련
|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회장 황화섭)는 극빈층의 겨울나기를 돕고자 11일 오전 10시 안동시새마을회관에서 'Happy Korea!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가 주최하고 24개 읍·면·동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자활능력이 부족한 독거노인, 제가 장애인 등 극빈층 70여 세대에 연탄 7,200장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남·여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가해 각 지역별로 지원될 연탄을 손수 분배했다.
관계자는 "이번 봉사는 더불어 사는 건전한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과 실의에 빠진 이웃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훈훈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자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