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숙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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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9일 오전 11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동시의 각급 기관단체장과 안동소방서 직원 및 가족,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자리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안동소방서 박경규 119구조대장을 비롯해 안동병원 김두현 씨가 그간의 소방업무 노고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소방공무원 12명과 의용소방대원 54명, 방화관리자 등 총 75명 역시 소방업무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고 소방유공표창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백남명 안동소방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보다 성숙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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