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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강남동 주민센터 새롭게 준공
  • 경북편집국
  • 등록 2010-11-09 12: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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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강남동 주민센터 및 주민자치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강남동주민센터 추진위원회(위원장 권혁기) 주관으로 9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강남동주민센터는 지난 2009년 6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0월에 완공됐다.

총 3,100㎡ 부지면적에 사업비 29억7천만 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1,160㎡ 3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립됐다.

1층은 주민의 민원을 맡아보는 주민센터, 2층은 대회의실, 3층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헬스클럽으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운 주민센터 준공으로 그동안 협소하고 노후됐던 청사로 인한 불편이 해소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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