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화는 청와대 및 남북정상회담 선물 등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
2010 안동서후봉정사 국화대향연이 오는 10월30일(토)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1일(일) 오후 5시까지 학가산과 천등산 아래 봉정사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서후면(면장 신도흠)에서 주최하고 안동서후봉정사국화大향연추진위원회(위원장 권점덕)에서 주관하는 이번 국화大향연 행사는 지역민과 도시민, 기관단체 임원,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3번째로 도시민 농촌유치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안동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천년고찰 봉정사를 중심으로 재배된 국화는 청와대 및 남북정상회담 선물 등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안동국화차의 홍보를 위해 국화꽃길걷기, 국화꽃따기, 국화다도, 볏짚공예, 삼베베틀짜기, 국화천연염색, 국화찰떡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국화분재 및 기와그림전시, 전통혼례식 등 전시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행사장과 이어져 있는 천등산(576m)은 자유롭게 상시 산행이 가능하고, 봉정사 주차장 축제장에는 30여개 부스(업/단체)가 설치돼 국화차·국화음식 등을 맛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와대 및 남북정상회담 선물 등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안동국화차의 홍보를 위해 국화꽃길걷기, 국화꽃따기, 국화다도, 볏짚공예, 삼베베틀짜기, 국화천연염색, 국화찰떡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국화분재 및 기와그림전시, 전통혼례식 등 전시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도시·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장기자랑대회와 난타, 인기초청가수 공연, 풍물놀이, 저전농요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한편, 신도흠 서후면장은 "안동서후봉정사국화大향연 축제를 통해 청정 안동에서 재배되는 안동산약(마)와 국화의 품질과 효능이 최고라는 것을 확인시켜 타지역과 차별화 하여 경쟁에서 우위를 고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