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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서울시 동작구와 '자매결연 협정체결'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10-26 21: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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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동작구는 국립서울현충원, 사육신 역사공원이 위치한 호국충절의 고장...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서울의 남부지역에서 체계적인 종합개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동작구와 25일 11시 동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 했다.
 
서울 동작구는 국립서울현충원, 사육신 역사공원이 위치한 호국충절의 고장이고 서울의 동서남북을 연결해주고 있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체계적인 종합개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1975년 4월에 설립된 노량진 수산시장은 모두에게 잘 알려진 명소로서 한국냉장과 함께 수도권지역의 수산물 공급을 위한 판매, 저장,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는 시장으로서 1일 400여톤의 수산물이 거래되고 있다.

동작구와 문경시는 양 지방자치단체간의 지역발전과 주민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우호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행정, 문화, 교육,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힘을 쓰고있다.

특히 양 자치단체의 상호간 주민의 협력과 이해증진을 위하여 민간분야의 문화․예술,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적극 협조 할 것을 합의하고 교류협정을 체결하여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터전을 마련했다.

한편, 문경시와 동작구는 자매결연 협정으로 양 자치단체간에는 행정시책에관한 정보는 물론 각종 재해시 협조지원과 민간단체의 교류활동도 적극 권장하여 상호 모든 분야에 있어 지속적인 공동번영의 동반자 관계로 발전 유지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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