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에 건축된 기존청사가 협소하고 노후되어 경상북도가 67억원의 예산...
영천소방서 청사 준공식이 15일(금) 오후 2시, 영천시 조교동에 위치한 영천소방서 전정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공원식 경상북도정무부지사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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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영천소방서 청사준공은 대구, 포항, 경주와 근거리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요 전형적인 도농복합형 도시로 성장하면서 경마장과 첨단부품소재 산업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등 날로 소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영천소방서 신청사는 1983년에 건축된 기존청사가 협소하고 노후되어 경상북도가 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414㎡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265㎡규모로 영천소방서 청사신축을 추진해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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