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김상진(53세) 중앙일보기자, 석종근(49세) 창원시 진해구 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계장을 창녕군 명예군민증서 수여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명예군민:(좌)석종근,(우)김상진 창녕군 명예군민증서는 창녕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내․외국인의 공적을 칭송하고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여 창녕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도록 하고 창녕군을 잊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2008년 8월 12일 조례로 제정됐다.
이번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김상진 기자는 군민이 자발적으로 공명선거를 행하고 정책선거의 고장으로서의 창녕을 보도하여 지역선거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석종근 계장은 창녕군 선거관리위원회 재직 당시, 정책선거운동으로서의「창녕 7대정책, 유권자 중심의 매니페스토」를 주도하여 정치자금 기탁, 후보자 초청토론회 등을 전개하여 선거문화개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대내․외에 창녕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군정발전에 현저한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