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개 자치단체중 최우수 기관 선정 1억원의 포상금 받아
밀양시(시장 엄용수)가 소방방재청주관 2009재난관리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4일 정부종합청사에서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
이번 평가는 지난 2009년 6,1 ~8.31까지 여름 물놀이 대책 기간과 09. 5월~10월 풍수해 대책기간내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 결과로, 2년연속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성과와 경상남도 풍수해 안전 대표기관으로 선정, 전국 240개 자치단체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밀양”을 과시했다.
특히 지난 2009년 12월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수상에 앞서 받은 1억원의 상사업비는 밀양시재난관리기금으로 편성, 삼랑진 외송 배수장의 재해위험시설 보강사업을 실시하는등 준비된 재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시는 지난해 재난관리 인적분야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 표창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외에도 ▶3년연속 을지비상대비 훈련 최우수기관, ▶하천관리분야 경남도 장려, ▶물놀이 추진상황 우수기관, ▶하수도 공기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밀양시의 시정이 더욱 그 빛을 더하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