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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 편집국
  • 등록 2010-09-10 1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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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보건소에서는 제3군 법정전염병인 레지오넬라증 사전예방을 위하여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11개소(대형건물, 백화점 및 대형쇼핑센터, 종합병원, 대형 숙박업소, 대형목욕탕 및 찜질방)의 냉각탑수, 화장실 냉온수, 샤워기 냉온수, 탕내 냉온수 등에 대하여 9월13일부터 9월14일까지 2일간 검체를 채취하여 대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이번 검사에서 기준초과된 시설에 대하여는 재검사 실시 및 청소․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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