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 출향인 김희찬씨 사랑의 쌀 기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9-07 12:03:16
기사수정
 
창녕군 고암면이 고향인 김희찬(56세)씨는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고암면(면장 장후돈)을 방문하여 쌀 20kg들이 60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구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김씨는 고암면 감리 출신으로 30년 전 고향을 떠나 자수성가 후 크고 작은 일에 고향 사랑을 실천하여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면에서는 고향 사랑을 가득담은 쌀을 22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16세대에 지원하여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