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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경찰서, 토착비리 단속 '확대간부회의'
  • 정화자 기자
  • 등록 2010-09-02 0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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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12월까지 경찰력을 총동원해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강력한 단속을...
청송경찰서는 1일(수) 오후 4시 청송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심덕보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파출소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착․권력․교육비리 등 3대비리 단속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토착․권력․교육비리 등 3대비리 척결 및 발본색원을 위한 단속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 구현으로 선진일류 국가 건설에 기어코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자리에서 심덕보 경찰서장은 "전 기능이 첩보수집 강화와 신고보상금 적극 지급 및 홍보를 통해 군민의 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9월~12월간 3대 비리를 근절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10년 상반기(1~6월)동안 공직부정,권력․토착비리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활동으로 총 10명을 검거했으며, 9월~12월까지 경찰력을 총동원해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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