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오지지역 문화소외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한국국학진흥원 한국유교문화박물관(관장 김순석)은 농촌 오지지역 문화소외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어린이 전통문화 체험교실‘ 교육을 9월 2회, 10월 2회 총 4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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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국립민속박물관에 의해 문화 인프라의 지역분산과 전국 공사립 박물관의 역량강화 등을 위해 처음 시작된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지역협력망 박물관이 지역문화기반 거점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오지지역에 소재한 도산면 온혜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생 35명을 대상으로, 9월 1일 전통민화 그리기(강사 남경예), 9월 15일 전통매듭 만들기(강사 김종숙), 10월 6일 한지공예 교실(강사 윤순심), 10월 27일 전통먹 만들기(강사 한상묵)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에게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교문화박물관 김순석 관장은 "지난 여름방학 기간 2회에 걸쳐 실시한바 있는 어린이 전통문화 체험교실에 지역 어린이 90명이 참석하여 4일간의 체험교육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앞으로도 박물관의 공익적 기능을 다하기 위하여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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