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를 통한 상생 에너지로 300만 도민의 꿈과 희망 이루어...
경상북도는 26일(목) 오전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도내 23개 시장군수들을 초청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
민선5기 들어 '화합과 소통,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시기에 도‧시군이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에 대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현안사항에 대하여는 함께 고민하는 등 화합과 상생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린 정책간담회에서는 민선4기 성과 및 민선5기 도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일자리 창출‧투자유치 방안에 대한 제안, 현안사항에 대한 도‧시군 상생발전 방안 토의 등 시종일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자리에 참석한 시장군수들은 "열악한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형편상 대형 프로젝트의 자체 추진에는 한계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면서 일자리 창출‧투자유치 등 도‧시군 현안과제 해결에는 도‧시군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토의 마지막에는 '일자리 22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을 위한 도‧시군 공동 결의문 채택 및 서명의 시간을 가져, 정책간담회의 의미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도‧시군이 함께 모인 정책간담회가 민선5기 경북도정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민선5기 경북도정의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있다며, 300만 도민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도‧시군이 화합과 상생의 한 목소리를 내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민선4기에 이룩한 성과와 자신감위에 내용을 채우고 구체적 성과로 연결시켜 나가기 위하여 영남권 5개시도가 공조한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로 경북의 발전을 앞당기고, IT융합벨트‧에너지 클러스터 등 경북의 첨단엔진을 새롭게 장착, 미래경북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저출산 고령화‧다문화 대책 등 서민·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서민 정책을 추진하여 서민들이 대접받는 따뜻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고 립운동 테마파크‧독도‧유림사관학교 등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 경북의 혼(魂)을 바로세워 나갈 것"임을 밝혔다.
|
|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