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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주민, 4대강 사업 18공구서 낙동강 살리기 찬성집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8-24 1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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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창녕군 낙동강 살리기 사업 18공구 전망대 주변에서 길곡면 등 인근 주민들과 이장단, 낙동강살리기범국민추진대책위원회, 화왕산 포럼,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 등 10여개 단체 500여 명이 모여 1시간여 동안 낙동강 살리기사업 찬성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 찬성 주민결의대회와 함께 결의문 및 경고문을 낭독하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 반대 농성장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또한 고질적인 물 부족현상 해결과 홍수 예방 및 수질개선 등 낙동강사업의 필요성과 조속한 추진을 주장하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하는 외지 시민단체 및 종교인, 정치인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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