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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아동의 '교육.문화.예술 체험 서비스'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8-19 0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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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 아쿠아 환타지아 물놀이 체험 및 진해해군사관학교 견학...
영덕군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지역개발형사업으로 ‘농어촌 아동의 교육․문화․예술 체험서비스’ 바우처를 매월 제공해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어촌 아동의 교육․문화․예술 체험서비스’는 올해 사업비 1억6천만 원을 투입해 영덕지역자활센터와 나눔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들에게 매월 1회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우처카드 신규신청은 연중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건강보험증, 학부모신분증 지참)하고 있으며 지원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이하 가구의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이고 지원기간은 12개월(월1회)이다.

또한 체험활동 신청대상은 바우처카드 소지 아동이며 위 2곳의 체험 프로그램 중 1곳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제공기관별 신청인원은 선착순 90명이며 참가비 1만원으로 프로그램체험·중식·교통편 등 일체가 제공된다.

특히 8월 프로그램으로 경남 양산시 아쿠아 환타지아 물놀이체험(영덕지역자활센터), 경남 진해 해군함대 사령부 견학 및 해군체험활동(나눔아동센터)이 제공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체험이 부족한 농어촌아동들에게 평소에 느끼지 못한 새롭고 많은 경험을 하도록 하여 공동체 의식함양과 자신감, 협동심을 키워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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