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재와의 전쟁 관련 화재취약계층 소화기 배부
  • 김태현 기자
  • 등록 2010-08-12 22:34:01
기사수정
  • 수성소방서
 
대구수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7월 한 달 동안 관내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62세대 소외계층 거주주택에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86대를 보급했다.
 
「화재와의 전쟁」과 관련,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소화기 보급행사에서는,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162세대를 선정하여 화재초기진화 및 화재예방에 필요한 분말소화기24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62대를 보급하고, 주택소방안전점검과 주택수리,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예방에 필요한 소방서비스를 지원했다.

수성소방서 한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