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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호 태풍‘뎬무’북상에 따른 단계별 대응방안 마련
  • 유수영 기자
  • 등록 2010-08-11 16: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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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부소방서, 태풍 ‘뎬무’ 경북북부지역 통과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1일 오전 9시, 태풍주의보 발령과 함께 ‘뎬무’ 북상에 따른 단계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비상근무자 정위치근무 및 상황유지, 재해위험지역 상시 순찰 등을 실시하고 팔공산 등의 야영객 관리 및 대피, 동촌유원지 등에서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를 토의했다.

또 시민들에게 낙뢰시 낮은지역·건물안으로 대피하고, 신호등·가로등 고압전선 접근금지 등 태풍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홍보하여 ‘단 한건의 태풍피해 사례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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