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 금봉자연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의성군이 운영하는 금봉자연휴양림에서 8월 11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별빛 내리는 숲속의 향연'이라는 제목으로 음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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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별빛 내리는 숲속의 향연'음악회는 금봉자연휴양림 광장에서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담하게 치러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소재 여울연주단에서 관현악연주, 대중가요연주가 있었고, 의성시낭송회의 시극, 시낭송이 이어졌으며, 나빌레라 무용단의 한국전통무용과 가락장구가 펼쳐졌다.
또한 관객과 함께하는 모두가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연속으로 이어져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는 계기가 됐으며 고요한 숲속에서 별빛과 함께하는 의미있은 연주회를 만들었다.
한편 의성군 관계자는 "금봉자연휴양림 광장에서 열린 '별빛 내리는 숲속의 향연'음악회가 관객들의 호응도와 방응이 좋을 경우 내년부터는 규모를 확대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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