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행 하동군수 경남 하동군 조유행 군수가 7월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4주년 기념식에서 행정 기초단체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 군수는 지난해 7월 치러진 민선 4기 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단독 후보로 출마해 90%이상 압도적인 지지율로 인정을 받아 민선 4기 하동군수로 재선됐고, 특히 민선 3기 취임에서 밝힌 변함없는 초심으로 그간의 행정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밝은미래 희망찬 하동을 만드는데 혼신의 열정을 바쳐 살림살이를 2배 규모로 늘렸고 국고 확보액은 2001년보다 231%를 늘려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였다.
특히 하동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웰빙토피아로 조성하는 기틀을 다졌고 민선 4기 출범 1년동안 국․도정 평가에서 무려 56개 분야에서 큰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6억 5,000만원을 확보하는 등 경쟁력 있는 지자체의 선봉에 선 리더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경남도의회 박영일 의원과 하동군의회 신재범 부의장도 지방의회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의정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지역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한 지역신문, 취재현장에서 지역신문의 위상을 높인 기자, 국회와 지방의회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우리나라 정치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 탁월한 행정력과 리더십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의 사기진작과 지역발전을 위한 국민적 관심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기념식을 갖고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