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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지정 한우전문 모범음식점 식육 수거검사 결과 100% 한우판정
  • 편집국
  • 등록 2010-07-09 00: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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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소장 남중락)에서는 관내 한우전문 모범음식점 16개소에 대해 지난 6월22일 식육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모색유전자검사를 의뢰한 바, 모두 한우로 판정 되었다.

이번 검사는 식육취급업소에 원산지표시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등 주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불신을 해소시키기 위해 불시에 검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아울러 한우모범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서 한우 판별검사 결과 한우 쇠고기가 아닐 경우엔 식육의 종류 허위표시로 행정처분을 받기 때문에 한우 모범음식점의 식육은 한우로서 신뢰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2008년 9월 11개소에 대하여 한우모범 업소로 지정하였으나 주민들의 호응도가 날로 높아 지난해 12개소, 올해 16개소로 지정을 확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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