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나눔의 문화 확산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자전거를 손질한 ‘사랑의 자전거’ 118대를 6개 종합사회복지관과 희망자전거제작소에 지난 7일 전달하였다.
사랑의 자전거는 달서구가 지난 4월 구민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폐 자전거 제외) 118대를 기증받아 분류와 손질을 거쳐 사용이 가능한 자전거 68대는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복지관에 전달하고 수리가 필요한 자전거 50대는 ‘희망자전거제작소’에 전달하였다.
한의수 달서구청 건설과장은 “나눔의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손질해 전달하는 사랑의 자전거 전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