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서장 이재철) 119구조대원 9명은 28일(화) 오전9시 수성구 상동의 정신지체우 재활시설인 애망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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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19구조대원들은 혼자서 움직이기 힘든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식사수발 및 목욕봉사를 펼쳤으며, 애망원 내·외부 청결을 위한 환경정리 및 세탁과, 청사 내 설치된 소방시설점검도 함께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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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수성소방서는 사회복지시설 뿐 만 아니라 화재취약대상에 화재취약계층 등 소방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및 생활비 지원과 급식, 목욕봉사, 기초건강검진 등「행복통장갖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