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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자연휴양림 개장식 개최
  • 편집국
  • 등록 2010-06-24 07: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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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이종진)은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늘어나는 산림휴양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조성한 화원자연휴양림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6월25일 개장식을 개최한다.
 
화원자연휴양림은 화원읍 본리리 산129번지 일원에 72ha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6개소, 산림문화휴양관 1개소(8실), 편익시설로는 휴게실, 물놀이장, 전망대, 체험시설로는 관망데크, 등산로, 산림욕 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산림휴양․교육․문화․자연이 살아 숨쉬는 화원자연휴양림은 대구도심과 인접해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변 볼거리로는 남평문씨 세거지와 인흥서원, 용문사 등이 있고 정식 개장은 7월 중순에 할 예정이다.

달성군은 『1996년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개장에 이어 두 번째로 화원자연휴양림을 개장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개발하여 보다 향상된 질적 서비스와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여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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