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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농촌일손돕기’
  • 강윤정 기자
  • 등록 2010-06-18 18: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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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일손 부족농가에 도움의 손길 -
대구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은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 드리기 위하여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농촌일손돕기는 6월 18일 오전 8시30분부터 달서119시민안전봉사단과 소방공무원 50여명이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고령면 개진면 일원 약 20,000여평의 감자 생산단지에서 감자 수확 돕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일손 부족농가가 많이 발생하는 영농에 애로사항이 많은 요즈음, 달서소방서 119시민안전봉사단과 직원들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는 적기 영농에 촉매제로서 역할을 했다.

한편 영농현장의 체험 통한 공무원들은 농촌사랑운동 실천을 하였으며, 농가에게는 영농의욕을 고취할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에 도움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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