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효씨의 “대장경밥상” 은상 수상등 8명 개인수상 영예
합천군은 제40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단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대회에 27개업체가 참가하여 8개업체에서 수상하여 합천군 공예산업의 가능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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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지난 11일 오후 3시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수상자 및 가족,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으며, 특선이상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합천군의 입상내역은 합천군이 “단체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은/은상“대장경밥상(정광효)”/장려상“향꽂이(김은)/장려상“대장경의 부활(윤상현)”/특선“다목적함(강현모)”/입선“사군자(정태범)”/입선“5인다기(서재도)”/ 입선“동화속으로(조윤주)”/입선“잔칫날(조화숙)” 등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출품작에 대해서는 10일부터 13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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