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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이 꽃피운 '서예문화'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6-09 19: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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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 경상북도서예전람회' 수상자 전시회...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지난 8일 영강문화센터 2층 로비에서 서예교실 수강생들이 입상한 '제10회 경상북도서예전람회' 수상자 전시회를 열고, 입상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배우는 이들의 동기를 독려하는, 작지만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현한근 원장을 비롯, 권대진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강용우 문경향교 전교, 이욱 향토사연구소장, 채만희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장, 김시종 시인 등이 참석했으며, 수상자들이 직접 나와 자기 작품을 설명하기도 했다.

제10회 경상북도서예전람회는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상북도서예전람회운영위원회(회장 이형수)가 주관으로 대상은 한문부문에 출품한 문경문화원 서예교실 수강생 김음전(44. 경북 문경시 흥덕동)씨의 '다산선생 시'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문경문화원 서예교실 수강생 13명이 입선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입선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문경문화원 서예교실 수강생 중 입선자 명단) 이승환, 김경희, 김진옥, 전만순, 전재홍, 진석희, 김선동, 백인숙, 손정균, 장영위, 이숙자, 안재기, 손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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