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와 예선 첫 경기는 탈춤공연장에서, 나머지 예선전은 실내체육관에서 펼칠..
지상최대 스포츠 축제인 '2010 남아공월드컵'에 따른 응원전이 오는 6월 12일부터 3회에 걸쳐 탈춤공연장 및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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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안동시축구연합회 및 안동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응원전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 한번 이루고자 하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범 시민적인 응원전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이번 응원전은 그리스와 예선 첫 경기가 있는 6월 12일은 탈춤공연장에서 열리고 나머지 예선전의 응원전은 실내체육관에서 펼칠 계획이며, 응원전 시간은 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시까지 펼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생활체육 이종열 사무국장은 “이번 월드컵 그리스와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동경찰서와 공동대책을 강구하여 성공적인 응원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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