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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김국래)는 6월 3일 201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최종 면접시험을 시행하였다.
이번 신규채용 면접시험은 소방안전본부 5층과 3층에 마련된 면접시험장에서 각각 시행되었으며, 그 인원은 모두 217명이고, 채용분야별로는 화재진압분야 156명, 구급분야 18명, 구조분야 32명, 화재조사분야 4명, 전산분야 7명이다.
이는 금년 소방공무원 3교대 근무 확대를 위한 인력증원 및 정년퇴직 등 부족인력 보강과 아울러 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하여 대규모로 시행 된 선발예정인원(180명)의 150%범위에서 선발한 필기시험과 신체검사 및 체력검사를 통과한 인원으로 한명의 결시인원도 나오지 않아 지역의 뜨거운 구직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는 구조·구급수요를 감안,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확보와, 소방정보통신 고도화 추진과 관련하여 전산분야 전문가를 특별채용 하고, 특히 전국 최초로 화재 관련 법정 분쟁에 대비한 과학적 원인분석과 피해산정 등 대응체계 확보의 필요성에 따라 화재조사 분야 전문가 특별채용을 추진하였고 앞으로도 확대추진 할 방침이다.
이번 면접시험에 따른 최종합격자는 6월 9일(수)에 대구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http://119.daegu.go.kr) 채용마당과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