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은 1949년 시로 승격된 이후 새로운 김천의 건설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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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 여러분에게 웃음을 찾아 드리고 지역발전의 희망이 되겠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6.2 지방선거에 김천시장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 된 박보생 입니다.
먼저 이번 김천시장 선거에서 저 박보생을 믿고 열렬한 성원과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정말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당선 소식을 접하고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고마운 마음에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여러분들의 성원에 꼭 보답해야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마음이 숙연해짐을 느끼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시민 여러분
민선 5기를 맞이하는 현재 우리 김천은 1949년 시로 승격된 이후 새로운 김천의 건설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때에 시민 여러분들이 저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준 것은 지난 4년간의 시장 경험과 그 동안 각종사업을 추진하면서 얻어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의 새로운 행복도시 김천을 건설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행복과 지속적 성장의 활기가 넘쳐나는 새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그리고 선거로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고 각계각층의 갈등을 해소하여 시민 화합을 반드시 이루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저와 함께 시장 후보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함께 해 온 김응규 후보에게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의 시정에 동참해 줄 것을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저 박보생은 새로운 시장 재임기간 내내 시민 여러분들이 저에게 주신 한표 한표의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천시장 당선자 박보생 인터뷰
■ 당선 후 활동계획
정치와 행정의 조화 이뤄 대형 현안사업 완벽한 마무리 우리 김천시는 196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낙후된 도시, 침체된 도시라는 오명 속에 오랜 기간 동안 정체되어 왔습니다.
민선 자치가 시작 된 이후 기지개를 피며, 새로운 지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민선 4기 김천시장으로서 김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 왔습니다.
지방 자치 시대에 단체장은 민심의 향방이 어디에 있는지,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시정에 접목하여 추진하는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우리는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일하겠습니다.
선거로 인한 후유증을 조속한 시일 내에 치유하고 주민 화합을 이끌어 내는 상생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국회의원과 제대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중앙 정치와 지역의 행정이 조화를 이루고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야 지역의 발전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에 여러 가지 난제들이 많았지만, 김천 발전을 위해 밤낮 없이 국회로 중앙 부처로 또 기업체를 방문, 늘 바쁜 일정을 소화 하는 이철우 국회의원과 함께 애로사항을 해결 해 왔습니다.
결과 대형 국책 사업을 많이 따왔고 국․도비 확보에도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정치와 행정의 조화로운 소통의 결과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대형 사업들은 김천의 내일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중단 없이 추진하고 완벽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시민 여러분께 제시한 5대 분야 12개 전략과제를 반드시 실천 하여 김천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천, 구미, 상주, 칠곡과 행정 통합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여 적극적으로 추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미래 주력 성장 산업인 “저탄소 녹색 성장”을 김천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미래를 새롭게 조명하겠습니다.
우리 김천시가 당면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참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야무진 시장 박보생의 실천하는 힘을 믿어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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