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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6월 2일 열리는 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화재예방 및 초기진화 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31곳의 투표소와 1곳의 개표소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선거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와 본서 상황실 통신망을 구축하고 다중운집시설 등 취약대상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화재발생 시 관내에 거주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비상출동체제를 점검하고 개표소인 농협달성유통센터에는 소방차량이 근접배치하게 된다.
달성소방서 관계자는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와 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