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로부터 외면과 학대받는 불우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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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목식)는 18일 오전11시 경북안동아동전문기관에서 일일찻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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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한국전력경북지사 구내식당에서 아동.청소년 지킴이 일일찻집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인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강남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아동보호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전달식을 가졌으며 강남동 부녀회는 올해도 수익금을 경북아동보호센터에 후원금으로 기탁해 사회로부터 외면과 학대받는 불우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줘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강남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매년 5월 1일 일일찻집을 실시하며 올해 5회째 맞는 일일찻집 수익금 전달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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