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2지방선거에 안동지역 최종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안동시장 2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36명, 교육의원 3명 등 46명이 후보자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 됐다.
▲ 좌로부터 김관용, 홍의락, 윤병태, 유성찬 경북도지사 후보
경상북도지사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자, 민주당 홍의락 후보, 민주노동당 윤병태 후보, 국민참여당의 유성찬 후보가 등록을 마쳐 4명의 후보자가 격돌을 앞두고 있다.
경상북도교육감에는 현 교육감으로 있는 이영우 후보, 김구석 후보, 이동복 후보가 등록을 마쳐 3파전으로 압축 됐다.
경상북도 교육위원에는 경상북도 제1선거구에 김원석 후보, 이해우 후보, 이상원 후보가 등록했고, 경상북도 제2선거구 최우섭 후보, 천태오 후보, 권영덕 후보가 등록, 경상북도 제3선거구에 추재천 후보, 권시태 후보 경상북도 제4선거구에 홍광중 후보, 김호열 후보, 강성해 후보 경상북도 제5선거구에 고재경 후보, 박수봉 후보, 박태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 권영세 이동수 시장 후보
특히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인 안동시장 선거는 한나라당 권영세 후보와 무소속연대의 이동수 후보가 등록을 마쳐 6.2지방선거 안동지역 정가는 한나라당과 무소속연대와의 양강 구도속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 김명호, 손호영, 이영식, 금용태, 강병철 도의원 후보
또한 도의원 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영식 후보와 무소속 금용태 후보가 등록 했으며,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명호 후보와 무소속 손호영, 강병철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안동시 기초의원 선거구 출마자를 보면
가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박원호, 김백현 후보, 무소속 김종진, 강구섭 후보 등 4명이 등록했다.
나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신현식,권동섭 후보, 무소속 유석우, 권기탁 후보가 등록했다.
다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대일, 배원섭 후보, 무소속 손광영 후보가 등록했다.
라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정훈선, 김은한 후보, 무소속 정홍식, 남재홍,이상덕 후보가 등록했다.
마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숙희, 이재갑 후보, 무소속 윤한근, 임상근, 이경섭 후보가 등록했다.
바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한규, 배용규 후보, 무소속 이상근, 권기익, 김경동 후보가 등록했다.
사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조우묵, 김근환 후보, 무소속 김수현, 김경도 후보가 등록했다.
아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권광택, 조윤희 후보, 무소속 황명한, 김호석, 문종성, 김정년 후보가 등록을 마쳐 오는 6.2지방선거 안동지역에는 총 46명의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