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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햇빛광장’ 유치원 견학 코스 인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5-14 0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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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들어 현재까지 1300여명 다녀가
울산시청 ‘햇빛광장’이 울산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의 견학코스로 인기다.

울산시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7일 현재까지 울산시청 ‘햇빛광장’을 견학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중구 성안동 백연유치원 등 20여개 13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요 견학 어린이집은 울주군 범서읍 범서어린이집(38명), 남구 신정5동 월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35명), 남구 삼산동 아름유치원(86명), 북구 호계동 동화유치원(75명), 북구 중산동 월성유치원(60명) 등이 다녀갔다.

이들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은 울산시청을 방문 ‘햇빛광장’과 ‘초록원’, ‘울산홍보관’(본관 1층) 등을 견학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햇빛광장 개장 이후 단체 견학 등이 없었으나 지난 4월 신정2동 성원유치원의 최초 견학 이후 주변에 알려지면서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청 ‘햇빛광장’(1600㎡)에는 분수대가, ‘초록원’(4600㎡)에는 실개천(길이 110m)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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