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2지방선거 한나라당 안동시 기초의원 다(태화 평화 안기동)선거구에 출마하는 김대일 예비후보가 9일 오후 3시 태화동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김광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권영세 시장후보 및 광역 기초 예비후보 등 지역주민 300여명이 후보자를 지지하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김대일 후보를 위해 지역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 속에 참석한 선후배들의 축하 함성은 개소식을 더욱 고조 시키며, 자리를 함께한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김광림 국회의원은 “어른을 공경하고 섬길줄 알고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젊은 일꾼이다. 젊은 후배들이 진출하여 한나라당과 함께 힘을 합쳐 제대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제대로 하지 못하다면 한나라당에 책임을 물어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대일 후보는 “태화동은 한때 살기 좋고 희망에 찬 동네였다. 하지만 16년간 대표들을 의회로 보내어 이 지역에 해놓은 것이 무엇이냐?” 며 이제는 안 된다면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후보관련 보도자료 fmtv370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