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2지방선거 안동시의원 가 선거구(풍산.서후.북후)에 출마하는 김백현 예비후보가 8일 오전 11시 안동시 풍산 읍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백현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한나라당 김광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권영세 시장후보, 이영식 도의원후보, 박원호 시의원 후보자 및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김광림 국회의원은 “김백현 예비후보야 말로 실사구시를 통한 정직하고 사실을 바탕으로 묵묵히 활동해 왔으며, 신중하게 움직이고, 소신이 있는 사람이다”며 김 후보를 풍산에 진정한 일꾼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안동시 기초의원을 2번이나 역임해 온 김백현 후보는 “이제까지 지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실천했으며, 앞으로 미처 다하지 못한 지역의 현안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 지역을 최우선으로 지역민들과 약속을 지켜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낙후된 재래시장 활성화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산업단지 기업유치와 학가산 등산로, 농촌개발 등 농업인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후보관련 보도자료 fmtv3709@naver.com |
|
|
덧붙이는 글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