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지난 3월 17일부터 수월동 거제자이아파트에서 실시한 제2기 ‘찾아가는 생활원예 강좌’를 5월 12일 총 8회로 종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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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원예 강좌’는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민이 손쉽게 생활속에서 원예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숯을 이용한 난 붙이기, 공기정화식물 가꾸기, 허브식물 키우기, 다육식물, 딸기(토마토)모종 심기 등 다양한 이론과 실습으로 아파트를 찾아가서 강좌를 해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3월에 제1기 아주동 현진에버빌 아파트를 시작으로 제2기 거제자이아파트, 제3기 두산위브 아파트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좌에 참석한 주민들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다양한 원예식물을 가까이 하고, 새아파트에 들어와 인테리어와 새집증후군 등에 응용할 수 있고, 더욱이 날씨가 궂어도 아파트 내에 찾아와서 해 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찾아가는 생활원예 강좌’는 가정원예 생활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며 올해는 총 4기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어린이 원예프로그램’ 등으로 원예를 통한 녹색성장 분위기를 확산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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