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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절반 줄이기 총력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5-07 0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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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권한대행 김영택)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절반 줄이기 정착을 위해 관내 물놀이 안전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총력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5월 7일까지 군내 물놀이 안전표지판 126개와 인명구조장비 설치지역 9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군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5월말까지 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 안전표지판과 인명구조장비를 추가 설치 및 보수 할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팀장 재난치수과장 김규현)을 구성하고, 각 실과별 담당 읍면의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 실태를 수시 점검․독려하기로 하였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시설물 확충 재배치하고 본격적인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 홍보활동과 물놀이 장소 안전관리요원 고정 배치 등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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