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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안동하회마을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0-05-07 0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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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과 함께한 1100일, 국민과 함께하는 110시간 투어...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110콜센터 개소 3주년 기념일에 맞추어 6일 오후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이 위원장은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 도착하여 시민.관광객을 대상으로 110콜센터 홍보 활동을 위해 방문했다.

이 위원장 일행은 하회마을 장터앞 팔각정에서 비보이, 전자바이올린 공연 및 길거리 홍보를 관람한 후 충효당 사랑채로 이동해 김광림 국회의원, 김휘동 안동시장, 이희재 안동대학교 총장, 충효당 종손, 양진당 종손, 하회마을 보전회장 등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자리에서 안동을 방문한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에게 김휘동 안동시장이 국민과 더 가까이 호흡하는 정부 기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지역 서예가 권기영 선생이 쓴 족자와 퇴계선생의 성학십도 해설집을 선물했다.

한편, 110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을 누르면 모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정부대표전화로 331개 모든 행정기관의 업무를 상담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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