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권한대행 김영택)은 6일 오전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무원의 지방선거 중립을 위한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 공명선거다짐공무원결의
이날 결의대회에서 김영택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공직선거법에 명시된 선거중립의 의무를 철저히 하고, 선거분위기에 편성하여 직무태만으로 인한 업무누수,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 등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공명선거다짐공무원결의
한편, 이을중 행정과장은 “지난 23일 국무총리 주재로 공명선거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감찰활동을 강화한다 하였고, 최근 일부 시군 공직자의 선거개입으로 인한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창녕군 공무원들의 선거중립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개최했다.”고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