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곡새마을금고, 축하금 2만원이 든 통장 제공
창원시 웅남동(동장 김종환)은 3일 양곡새마을금고(이사장 박정환)와 함께 소중한 아이의 출생을 축하 하기 위해 ‘출생기념통장 증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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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출생자의 가족이 출생신고를 하면 웅남동은 ‘출생통장 발급증’을 교부해 주고, 이를 갖고 양곡새마을금고에 가면 새마을금고에서는 축하금 2만원이 든 통장을 발급해 주기로 한다는 것이다.
이는 웅남동이 최근 감소하는 출산율을 장려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출생기념통장을 갖게 함으로써 출생가정에 꿈과 희망을 주고 아울러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환 동장은 “출산율 증가와 지역 금융기관의 활성화를 도모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이룩하는데 앞장서겠다”면서 “향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도 마련해 살기좋은 웅남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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