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덕읍 '희망근로프로젝트팀'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4-27 23:09:39
기사수정
  • 고령인구가 많아 정비하기가 쉽지 않은 소하천정비에 발 벗고 나서…
영덕군 영덕읍 희망근로프로젝트팀이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마을별 소하천 정비에 나섰다.
 
이번 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한 18명은 관내 소하천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 현재까지 덕곡리, 천전리, 우곡리, 삼계리, 화천 1.2.3리 소하천을 깨끗이 정비하여 평소 고령인구가 많아 정비하기가 쉽지 않은 소하천을 말끔히 정비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진해 작업반장은 "요즈음 같은 때에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소하천을 이렇게 깨끗하게 정비하고 나니 너무나 뿌듯하며 팀원들과 함께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름다운 영덕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영철 영덕읍장은 "희망근로팀은 비가 오는 날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즐거운 여가시간 활용과 청결유지를 위하여 청소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