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CCAP 프로그램 운영...
유네스코에서 실시하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CCAP 프로그램’이 낙동초등초등학교(교장 이진배)에서 3학년에서 6학년까지 37명을 대상으로 4월 17일 노르웨이 출신 Garshol Tor(Norway)와 김민혜 교사의 수업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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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shol Tor(Norway) 교사는 노르웨이의 국기의 뜻, 기후, 건축물, 풍경, 음식, 전통 옷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는 활동도 해 보았으며, 노르웨이어(고어)로 모든 어린이들의 이름을 지어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이 끝난 후 전혜진 어린이는 "노르웨이는 생소한 나라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노르웨이의 자연환경이 무척 아름다웠으며 커서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문화수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과 태도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며, 또한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며 다양한 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상주초등학교 김민혜 교사는 "앞으로 이런 기회가 널리 확대되어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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