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안전한국 실현을 목표로 국가재난 총괄기관인 소방방재청 주관, 실질적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경남도 시범훈련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3일간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전국 398개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관련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민․관․군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어떠한 재난도 조기에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G20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가의 안전 기반 조성과 재난대응 인력 장비, 시스템의 작동상태를 점검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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