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입상작, 공예품 21점, 관광기념품 30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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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공예품․관광기념품대전이 대전시청 전시실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2시 제37회 공예품대전 및 제10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갖은 후 2층 전시실에서 입상작품 전시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전에 공예품 55종 628점, 관광기념품 71종 1,019점 등 총 126종 1,647점이 출품돼 서애진(37세, 송강동)씨의 ‘고려문양과 한복천과 실버스카프’를 공예품 대상에, 라영태(43세, 정림동)씨의 ‘용면(귀면)을 이용한 관광상품’을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공예품 부문 21점, 관광기념품 부문 3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해 이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일반시민에게 전시되고 오는 10월과 11월 부산BEXCO와 KINTEX에서 각각 열리는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과 전국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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