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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소도읍 육성지구”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4-09 16: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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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일원에 대한“소도읍 육성사업”계획이 지난 30일 행안부 심의 끝에“소도읍 육성지구”로 최종 선정 됐다.
 
지난 6일 군에 따르면 남지읍 소도읍 육성제안사업인 남지읍 제외지개발사업등 3개분야 4개사업을 향후 4년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소도읍 육성사업 시행시 상대적으로 낙후된 남지읍이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이번 소도읍 육성사업비 확정된 지역에는 향후 국비50억,도비15억과 지방비와 타부처 민자등 171억으로 남지읍의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대되며,

주요사업으로는 남지유채단지등 남지수변공원을 낙동강살리기사업과 연계한 수변관광활성화인 제외지개발사업, 남지재래시장 접근성 및 물류이동개선과 시장주변 교통 정체해소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사업,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동서(남지리-마산리)도로개설사업등 남지읍의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선도할 사업으로

행안부와 경남도 및 창녕군간 사업비 투자 협약서체결에 이어 내년부터는 국ㆍ도비가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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