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희망의 시작'을 통해 달산면을 홍보하다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4-08 23:58:21
기사수정
  • 로하스 영덕과 청정 옥계계곡의 홍보 및 기억에 남을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영덕군 달산면(면장 이창호)에서는 연중 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로하스 영덕과 청정 옥계계곡의 홍보 및 기억에 남을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달산면의 관문인 강산재(강구-달산 도로) 도로 옆 유휴지에 “하늘이 감춘땅 달산”이라는 홍보문구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달산면의 특징을 잘 살린 이번 홍보문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희망근로 프로젝트팀 15명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로 탄생하였으며, 달산 면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초기 계획단계에서부터 최종 완료단계까지 직원과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완성하였다.

이창호 달산면장은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안정적 일자리 취득지원이라는 다소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이지만 이번 수목가로화단 조성사업에 참여한 개인 각자가 지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가짐 그 자체만으로도 자그마한 '희망의 시작'임을 강조하였다.

달산면 관내에는 이번 사업을 포함하여 모두 4개소의 연산홍을 이용한 홍보문구가 조성되어 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내기위해 동분서주하며 일궈낸 수목 가로화단 조성사업은 지역민의 자랑이자 나아가 영덕군의 새로운 홍보수단이 될 것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