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포습지 복원사업,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녹색에너지 확대
지난해 7월 강릉시 경포지역이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로 선정된 이후 첫 사업으로 경포호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습지 및 유수지 설치 등 경포습지(운정지구) 조성사업이 2월22일 본격 착공되고,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이 확대 실시될 계획이다.
경포습지 조성공사는 우선 252천㎡에 대해 11,70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시하고, 점차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옛 경포호수의 본래 습지로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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