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007. 6. 19(화) 오후 발레리우 아르테니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향후 경상북도와 루마니아간 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 루마니아대사를 김용대 행정부지사가 반갑게 맞고 있다
김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계명대학교(이사장 신일희) 초청으로 대구․경북을 방문한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경북도와 루마니아간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다
▲ 루마니아대사방문
루마니아는 동서남북으로 우크라이나, 몰도바, 헝가리, 세르비아, 불가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또한 흑해를 접하여 동유럽의 허브를 지향하고 있는 나라로써 유럽인들은 동서교역의 중심지이자 다치아, 로마, 슬라브와 집시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루마니아를 “동유럽의 진주”라고 부른다.
아르테니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은 계명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루마니아협회 창립총회에 참석, 경북․대구지역과 루마니아간의 민간 교류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 내일 경주투어를 마친 후 귀경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