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산업 ‘큰 틀’에서 바뀌고 향후 50년 군민 먹여 살릴 산업창출
요즘 하동을 지나다 보면 아랍지역 어느 건설도시 현장에 와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개발의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경전선 복선화사업을 비롯해 국도2호선과 19호선 사업, 갈사만 진입로사업 그리고 평사에서 정서로 이어지는 지방도 1003호선과 진교에서 노량까지 지방도 1002호선 등 곳곳에서 하동의 지도를 바꿀만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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