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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십시일반 인정 많은 고암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1-26 17: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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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암면(면장 장후돈)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실시 하는 희망 2010 나눔 행사에 공무원은 물론 각급 기관․단체가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참여하여 인정 많은 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고암면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실시한 모금운동에 고암면 새마을부녀회 등 17개 단체 및 마을주민이 495만원의 성금이 접수되어 당초 계획한 156만원보다 300%이상을 달성하여 면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있다.

이장단과 친목단체인 농지회, 일신회와 각급 단체가 참여 하였으며, 특히, 전국 제일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주)창녕서드에이지에서는 자체행사를 가져 2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기도 했다.

고암면은 창녕군의 북부에 위치하며 인구 1,997명의 작은 면으로 예부터 학문을 숭상하고 예절을 중시하는 고장으로서 경로효친정신이 강하며 서로 돕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면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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